[구미]1)건강 95%는 내가 지킨다.

기사등록 : 2020.04.02 (목) 22:54:45 최종편집 : 2020.04.06 (월) 18:42:20      
당뇨 95%는 내가 지킨다. 21세기 에 들어오면서 우리가 살아가는 인구의 95%는 병원에서 분류하는 크고 작은 환자에 속한다 고 한다. 그들중 또한 95%가 만성질환자라고 말하고 있다. 그들 만성질환자들 상당수는 당뇨. 고혈압. 신장. 암등 난치성 질환으로 인슐린과 방사선등의 치료로 몸을 혹사하며 겨우 명맥을 유지하고 있다고 한다. 특


건강 95%는 내가 지킨다.

21세기 에 들어오면서 우리가 살아가는 인구의 95%는 병원에서 분류하는 크고 작은 환자에 속한다 고 한다. 그들중 또한 95%가 만성질환자라고 말하고 있다.

그들 만성질환자들 상당수는 당뇨. 고혈압. 신장. 암등 난치성 질환으로 인슐린과 방사선등의 치료로 몸을 혹사하며 겨우 명맥을 유지하고 있다고 한다.

특히 당뇨는 성인의 70%가 가지고 있다고 한다.

그런데 우리는 그 많은 병들에 길들어져서 그냥 나이가 먹으니 당연히 찾아오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순응하고 적응하고 잇다. 기계가 오래쓰면 낡아서 고장나듯이 우리에 몸도 사용을 하니 고장나는 것이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이며 그저 의사들의 지시에 따라 항암제. 방사선치료. 인슐린등으로 우리의 몸을 망가트리고 잇는 것이다.

하지만 의사들은 돌연적 변화에 따른 수술등 . 응급 조치 만을 할수 있을 뿐 치료를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라고 한다. 그럼 아프던 것이 병원을 가면 아프지않고 낳는 것은 무슨 원리일까?

그것은 우리의 몸이 생존의 방식으로 적당히 진화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의사가 할 수 있는 것은 그 진화를 위해 응급조치하여 길을 열어주는 것 뿐이라는 것이다.

나쁜 바이러스가 침투하며 내몸은 그에 반응하여 그 대항마를 만들고 그 바이러스를 이길수 있는 항체를 만들어 가는 과정에서 그에 맞는 물질을 생성한다는 것이다.
즉 우리의 몸에 발생하는 각종 병들은 병균 이아니라 우리주변에 둘러 싸여있는 환경의 변화에 우리의 몸이 함께 변화하지 못해서 발생된다는 것이다. 자연 생태계의 섭리에서 벗어난 우리의 생활환경 때문에 미처 우리의 몸이 반응하지 못했기에 병으로 나타나는 것이라는 이야기인 것이다.

인체는 본시 스스로 최적의 상태를 유지하도록 되어있는 것이다. 병이나면 스스로 항체를 만들고 정상적인 상태로 돌아가기 위하여 스스로 반응 하는 것이다. 그에 의사는 그길을 인도해주며 그에 맞는 필요 영양분을 더해주는 것이다.

특히 당뇨는 치료약이 없다. 그저 몸이 스스로 반응하여 인슈린을 분비하도록 하여야 낮는 병인 것이다. 당뇨는 혈액이 응고 되어 고혈압등 합병증으로 전이되기에 약으로 치유할 수는 없는 것이다.

하여 당뇨를 치료 하기 위해서는 먼저 당뇨의 원인부터 알아야 하는 것이다.

먼저 우리의 식단을 살펴보자.
자연환경에 거스르고 먹이사슬에서 벗어나 농약에 찌들고 .인공으로 만든 온갖 조미료에 온갖 유전자를 바꾼 음식물들을 우리는 섭취하고 있다.
좋은 상품을 만들기위해 유전자를 변형시켜 맛을 더한 식재료들은 성장유전자가 발전된만큼
우리의 몸에 맞지 않는 불합 유전자 또한 이면에 성장해 있는 것이다. 이런 돌연변이적 계량 유전자들로부터 우리의 몸이 반응 하기에는 준비가 되지 않은 것이다. 우리의 몸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기억되어있는 유전자가 아닌 새로운 유전자를 만들어야 하기 때문인 것이다.

그렇기에 우리가 건강을 지키는 것은 자연의 섭리에 거스르지 않고 자연에 순응하며 자연의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가장 우선시 되야 하는 것이다.

먼저 우리의 건강을 헤치는 음식을 살펴보자.

가까이에 있는 마트나 식료품 판매점을 가면 자연에서 생사되는 식품이 아닌 온각 가공식품과 즉석 식품들로 즐비하다. 거기에는 모양과 맛을 감미하기 위한 각 종 화학 첨가물들이 늘어져있다. 그 가공식품들에는 아질산 나트륨과 방부제는 거의 필수적으로 들어잇는 것이다.

방부제를 첨가하여 유통기한을 늘리는 것은 즉석 제품이 아닌 장기간 유통하기에는 필수적인 것이다. 돈을 벌기위해 사람이 먹는 음식에 사람에게 해로운 유해물질을 넣는 것이다.

소량이라 복용에는 문제 없다고 말하는 것은 어불성설인 것이다.
소량의 유해물질이라고 일년간 먹는 양을 따지면 몃 kg에 달하는 것이다.
한마디로 우리는 독극물을 매일 먹고 있는 것이다.

또한 이첨가물들이 서로 만나 상충되는 것이다. 음식을 상하지 않게 하는 안전한 첨가물이지만 비타민c와 만났을 때 인체에 해로운 유독성 벤젠으로 변하는 것이다.

이처럼 따로 다로 두엇을 때는 모르지만 두어가지 첨가물이 만나면 치명적인 독극물이 되는 겨우가 종종 있는 것이다. 자연식품은 우리의 몸이 익숙하게 알아서 처리하게 되지만 인공으로 첨가된 화학제품은 우리의 몸에는 기억되어있지 않은 탓에 우리의 몸은 혼란과 함께 병이들게 되는 것이다.

우리는 자연의 법칙을 지키며 당뇨를 극복하는 비결을 당뚝마을 에서 함께 배워 보도록 하자?

~~~

기사등록 : 조영덕 / jyd36407899@hanmail.net

# [긍정의뉴스]의 모든 기사와 사진은 저작권법에 따라 무단전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검색어 TOP10
tv
.
LG
AI
EM
119
?
010
L
6.25
많이 본 뉴스
구미시설공단노동조합, 사회책..
[경북도] 지속가능한 귀농귀촌..
[경북도] 포항시, 경주시, 청송..
[구미]시 ‘국민건강보험공단..
[구미]시, 재해위험개선지구 정..
[구미]시 농업기술센터, 농업기..
[구미]시「함께하는추석명절 행..
[구미]시, 166억 들여 읍면지역..
[구미] 구사모(구미사랑기관장..
[구미]시 승진의결자 명단(202..
구미에서 VIP 전국경제투어 후..
[구미] 추석 명절 제수용품 및..
[구미]시, 언어발달지원서비스..
[구미]경찰서, 회복적 경찰활동..
[구미]시의회, 추석맞이 전통시..
[구미]시「2021년도 주요업무계..
[구미]교육지원청, 유치원으로..
[상주]바르게살기운동상주시협..
[상주]전국팔도 상주포도와 함..
[구미]시 형곡2동, 슬기로운 추..
포토 뉴스
[경북도]바로 마켓에서 상생을 꿈꾸다
[경북도]영강의 의인 고 김세광 공군 상사의 추모비를 찾아 참배
[정치]언택트 시대 귀농 귀촌...농업에는 정년이 없다.
[구미]제2회 구미건축·레저박람회\' 구미코에서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