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살신성인 공무원 미담에 코로나 온정 훈훈

기사등록 : 2021.03.04 (목) 08:54:26 최종편집 : 2021.03.05 (금) 18:50:36      
살신성인 공무원 미담에 코로나 온정 훈훈 -시민들을 걱정하는 진정한 공직자들- -퇴근시간은 있지만 그림의 떡으로 여기는 부서-   코로나시대에 다들 힘들겠지만 정부의 지침에 따라 적극적으로 동참하여 머지않아 코로나19를 이겨낼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특히 구미시에 살신성인의 모범을 실천하는 공무원들이 각자의 위치에서 열심히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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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을 걱정하는 진정한 공직자들-

-퇴근시간은 있지만 그림의 떡으로 여기는 부서-

코로나시대에 다들 힘들겠지만 정부의 지침에 따라 적극적으로 동참하여 머지않아 코로나19를 이겨낼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특히 구미시에 살신성인의 모범을 실천하는 공무원들이 각자의 위치에서 열심히 구슬땀을 흘리며 시민들에게 더욱더 적극적으로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구미시 위생과(과장: 이 연우)를 찾았다.


이들의 헌신적인 활동에 구미시는 코로나로부터 비교적 안정적인 도시로 평가 받고 있다. 하지만 그 결과에는 이들의 숭고한 희생과 아픔도 감내 해야 했다.


구미시 위생과는 코로나로부터 자유롭지 못했다. 직원의 몸을 아끼지 않는 적극적 코로나 방제 끝에 직원 또한 감염되어 위생과 전체의 자택 격리 등 우여곡절을 격어야 했다. 그럼에도 자택 격리기간에도 그들의 전화는 쉬지를 않았고 격리가 해제되자 가장 선두 적 인 역할을 자처하며 솔선수범의 모습으로 선제적 대응에 앞장선 것이다.

구미시 위생과는 19명의 적은인원으로 9,700여개가 넘는 위생업소를 관리하고 있다. 주말, 휴일 없이 업무에 열심히 임하고 있다고 한다. 퇴근시간이 있지만 구미시위생과에서는 그림의 떡이다. 야간에도 현장에서 코로나19로부터 시민들을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 열심히 코로나 방제를 위해 애쓰고 있다.

3인1조로 6개조를 편성하여 일주일에 1회 전체업소를 관리하고 있는가하면 주말, 휴일에도 집합금지장소인 뷔페식당 등 6개소를 3명씩 조를 이루어 관리하고 있다.


하루에도 최소 5,6건 이상의 신고가 접수되고 있지만 자영업자들의 편의를 위해 단속 할 때 고의성이 없으면 계도 조치하고, 고의성이 있으면 적발조치를 원칙으로 한다고 하였다. 그럼에도 단속건수는 타 시,도에 비해 많다고 한다.

특히, 유흥주점 업주들은 형평성 문제를 제기하며 실상 노래방은 버젓이 불법영업을 하고 있고, 오후10시까지 영업제한으로 인해 유흥주점은 한 팀의 손님도 받지 못하고 문을 닫는 업소들이 거의 대부분이며 비싼 건물임대료에 중과세 등 각종 세금과 인건비등으로 진퇴양난의 기로에 서 있다고 하며 하소연을 들을 때는 안타깝기만 하다고 한다.


이에 업주들이 궁여지책으로 영업시간이 지난 시간임에도 간판 불을 끈 채 비밀영업을 하는 업소들이 하나 둘씩 늘어나고 있어 방역을 책임지고 있는 행정기관에서는 또 다른 문제점으로 부각되고 있다고 한다.

이와 같이 시민의 안전을 뒤로 하고 CCTV를 설치하여 단속반의 내부 출입을 막는 등 불법을 저지르는 일부 자영업자들로 인하여 자칫 방역질서가 무너질 수 있다는 우려 속에 잠복까지 하면서 방역수칙 질서유지에 총력을 다 하고 있으며 유관기관과의 유기적인 협조를 통해 “강제개문 단속”이라는 특단의 대책을 강구하고 있다고 한다.

이연우 과장은 코로나시대에도 어려움을 많이 겪고 있지만 묵묵히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현장에서 열심히 업무를 수행하는 직원들을 에게 선임자(과장)로써 “불평불만 없이 직원들이 잘 따라주어서 고맙게 생각 한다”며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또한, 주무계장(이 경문)은 어려운환경이지만 과장님이하 부서의 모든 직원들이 시민들의 안전을 지킨다는 마음가짐 하나만으로 피로가 누적되어도 긍정적으로 업무에 임하고 있다고 했다.

마지막으로 위생과장(이 연우)은 코로나시대에 자영업자들의 상황을 보면 안타까운 마음을 금치 못하고 있으며 직원들에게도 안타깝고 미안한 마음이 가득하다고 말하며 코로나사태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은 공감되는 부분이 많으나 “나 하나쯤이야”하는 이기적인 생각을 버리고 단합하여 시민들 모두가 하루빨리 코로나19사태가 종식되어 시민들의 소중한 일상생활을 되찾기를 바라는 마음이 간절하다고 강조했다.

기사등록 : 조영덕 / jyd3640789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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