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구미시 관급공사 현장이 기본도 지키지 않아 시민 분노

기사등록 : 2021.06.08 (화) 08:41:46 최종편집 : 2021.06.08 (화) 08:5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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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산동읍에서는 강동 청소년 문화의 집이 약 100억 원의 예산을 들여 건립되고 있다.
그런데 본 공사장이 건설 기본법이나 시민들의 안전을 고려하지 않은 채 공사를 진행하여 빈축을 사고 있다.
더욱이 본 공사장은 시민들이 주로 애용하던 공원에서 공사를 하면서도 공사 전 시민들과 소통 조차 없어 시민들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지난 6월 1일 나무 뽑기로 시작한 현장은 황당했다. 중장비가 한참 작업을 진행 중임에도 어느 곳 하나 공사현장에 대한 안내문이 없어 평소 공원을 산책하던 시민들이 공사현장에서 그대로 산책을 하고 있는 것이었다.
말 그대로 시민들이 포크 레인과 함께 걸으며 산책을 하고 있는 것이었다.
그럼에도 공사현장 어디에도 공사 개요나 현장을 알리는 안내문구 하나도 없는 것이다.
이에 자칫 사고로 이어질 뻔 한 시민 q 씨가 항의를 하려고 책임자를 찾자 현장을 관리하는 책임자조차 현장에는 없었던 것이다.
공사현장은 안하무인격인 공사현장으로 안전모 미착용 등 공사에서 지켜야 할 최소한의 기본조차 실행하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었다.
또한 공사 현장에는 시민들이 함께하는 데도 불구하고 고압전기 배선이 바닥에 그대로 방치되어 있어 시민들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
하지만 시민 q 씨가 구미시와 감리단에게 지속적인 항의를 하였음에도 전혀 개선되지 않고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q 씨의 주장은 이렇했다. 최소한의 주민안전을 위해서라도 현수막이라도 걸어서 시민들에게
공사 현장임을 알려 시민들의 접근을 막아달라고 요구했으나 다음에 안내표지판을 가져다 놓겠다 고 하며 개선되지 않았던 것이다.
최소한 안내 요원이라도 한 명 배치하여 시민들의 안전을 지켜달라고 요구하였으나 그 또한 묵살한 상태로 공사가 진행되고 잇는 것이다.
이에 q 씨는 구미시청 교육 지원과 와 감리단에 지속적으로 항의를 하였으나 개선되지 않은 채 공사가 강행되고 있다는 지적이다.
또한 무분별한 공사에 대한 개선 요구가 지속되자 현장 책임자라는 사람이 찾아와 경찰도 많이 알고 아는 사람도 많이 있다는 의문스러운? 말을 남기고 자리를 떠났다고 말했다.
이어 감리단인 0 모씨는 본지를 방문하여 자신들의 할 일을 다했다는 이야기만 반복하고 있다.
감리단은 공사현장의 현황을 지속적으로 감독해야 할 업무를 가지고 있다.
그럼에도 안전모도 쓰지 않고 감독관 한 명 없이 시민들과 함께 포클레인이 산책을 즐기는 공사현장에서 감리가 한 일이 무엇일까 하는 의문점이 든다.
공사현장에서 안전은 그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이 사실이다. 더하여 현장 인부들도 문제이지만 시민들의 안전은 이루 말할 수도 없는 것이다. 그런 기본도 지키지 않은 현장에서 감리가 할 일이 무엇인지 감독관이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궁금한 것이다.
공사 여건이 맞지 않으면 조금 천천히 가더라도 여건을 맞추어 공사를 하여야만 부실공사의 위험에서도 안전할 수 있는 것이다.
또한 공사현장은 구미시에서 100여 억의 예산을 들여 산동면에 건립하는 공사임에도 불구하고
해당 지역과 소통조차 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시민들이 이용하는 공원을 하루아침에 허물고 공사장으로 바뀌는데도 시민들에게 사전 안내는 불구하고 산동면에조차 소통하지 않고 공사를 시작한 것이다.
이로 인해 시민들이 영문도 모른 채 포클레인과 산책을 하며 여유를 즐겨야 하는 60년대식 공사장이 구미에서 발생한 것이다.
구미시는 100억여 원의 시민 혈세를 투입하여 청소년들을 위한 쉼터를 건립하는 것이다. 청소년들의 안전한 쉼터를 만들기 위해서라도 공사 업체의 자질을 다시 한번 검토하여 자격여부를 밝혀 공사를 진행해야 한다는 것이 여론인 것이다.

기사등록 : 조영덕 / jyd3640789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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