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지자체 코로나 방역 전문가 대응 필요하다.

기사등록 : 2021.05.15 (토) 16:58:04 최종편집 : 2021.06.09 (수) 18:36:01      
지자체 코로나 방역 전문가 대응 필요하다. 코로나가 발발한 지 1년 반이 지나가고 있으나. 코로나 발생은 줄어들지 않고 늘어나고 있는 것은 전문적인 대응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지난해 최초 코로나가 발생하고 지자체별로 각종 코로나 방제 대안을 내며 방제에 예산을 사용하고 있다. 하지만 그 대책이라는 게 효과적이지 못하고 전시행정이라는 지



코로나가 발발한 지 1년 반이 지나가고 있으나. 코로나 발생은 줄어들지 않고 늘어나고 있는 것은 전문적인 대응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지난해 최초 코로나가 발생하고 지자체별로 각종 코로나 방제 대안을 내며 방제에 예산을 사용하고 있다. 하지만 그 대책이라는 게 효과적이지 못하고 전시행정이라는 지적을 하는 것이다.


이에 코로나 방제를 전문성 없는 사람들이 이론으로 대책을 내고 있기에 성과가 없다는 이야기이다.


하여 진주시의 경우 최근 코로나 19 지역감염의 진원지가 되었던 목욕장업에서의 코로나 19 감염 예방과 확산 차단을 위해 관내 93곳의 목욕장에 151명의 '방역 도우미'를 투입하여 2회의 직무교육을 통해 쿠폰제 시행 홍보, 방수 마스크 소지와 착용 등 방역수칙에 대한 내용을 중점적으로 숙지했다.


또한 감염의 근원지였던 목욕탕에 규모별로 1~2명의 방역 도우미를 배치는 전문가를 배치하고 있다.


이들 전문가가 방역수칙이 잘 이행되도록 지도하여 코로나 19 지역감염 확산을 잠재울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는 방역 도우미 채용 시 가구소득 기준 중위소득 65%를 초과하지 않는 시민부터 우선 선발해 코로나 19로 실직이나 폐업을 경험한 시민 등 지역경제 침체로 생계지원이 필요한 시민에게 새로운 일자리 창출 기회가 또한 부여하고 있는 것이다.


이에 진주시는 상당한 효과를 거두어들이고 있으나 도우미들의 전문지식의 부족 한계는 넘지 못하고 있다.


하여 지자체별 방역전문가들의 전문적 개입이 시급하다는 이야기다.


하지만 구미시를 비롯한 경북의 몇몇 시군은 방역 전문가가 한 명도 없이 기관별 자체 방역으로 일관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지자체별로 특별 관리해야 할 지역이나 취약지구는 널려있으나 공무원의 수도 부족할뿐더러 공무원들의 전문지식도 부족하여 전문지식을 가진 전문가 양성과 보급이 시급하다는 이야기이다.


현실적으로 학교나 지역아동센터 노인요양시설 등의 집단 감염이 계속되고 있는 현상에도 방역 대책이라고는 자체 방역으로 대응하고 있으며 방역용품 마스크나 소독약 등을 지급해주며 자체적으로 방역하라고 권장하고 있다.



그리고 공무원이 자체적으로 방역 기록을 확인하는 것이 전부이다.


이제 방역은 사스나 메르스와 같이 지나가는 감염병이 아닌 생활 속의 질병이라는 이야기가 지배적이다. 그리하여 지자체에서는 체계적인 방역체계를 구축해야 한다는 여론이다.


정부 시책에 따라 예방주사를 맞고 예방 용품을 나누어 준다고 지자체의 역할을 다한다고 볼 수는 없을 것이다. 진주나 타 시군처럼 경북지역 특히 산업기반이 강한 구미시에서도 전문가적인 대응책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지자체 차원에서 부서별 담당자에게도 방역 전문지식을 습득하게 하고 부서별 방역 전문가를 채용하여 체계적인 관리를 하도록 하는 것이 우선돼야 할 것이다.


또한 취약지구 나 관리 대상업체 특히 노인 시설이나 어린이집·학교 등을 권역별 전문가를 두어 정기적인 방역과 자체 방역 지도 등을 관리해야 한다는 것이다. 자체 방역으로만 대처하기에는 미약하다는 이야기이다.


집합 업종 및 접객업소 관리 또한 전문가에게 위탁하여 방역과 단속을 병행해야 한다.


또한 현실적인 민원업무에 집중해야 하는 공무원들이 방역업무에 동원되면서 무리한 업무와 함께 담당업무에 로스가 많이 생겨 민원 발생의 소지가 높다는 지적이다.


하여 본연의 업무에 집중하도록 방역 전담업무를 전문가에게 일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이야기이다.


전직 방역 업체 경력자들과 전문자격 취득자들에게 일자리 창출의 기회도 부여하며 체계적인 관리를 위한 교육을 병행한다면 경북(구미)은 코로나 선진도시로 거듭 날 것이며 시민들 또한 안정적인 생활을 영위할 수 있으리라는 것이다.

기사등록 : 조영덕 / jyd3640789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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