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건설업 일용직 종사자들 궁지에 몰려

기사등록 : 2020.10.08 (목) 21:48:04 최종편집 : 2020.10.11 (일) 04:37:53      
건설업 일용직 종사자들 궁지에 몰려 건설업 일용직 종사자 수십 명이 거리에 몰려 난색을 표하고 있어 시급한 대책이 필요하다. 지난 5월 코로나로 일거리가 줄어 난감 한 건설업 일용직 종사자들에게 희소식이 들려왔다. 국내 우수 건설업체에서 캄보디아에서 근무할 해외파견 근로자를 모집한다는 것 이였다. 일당 18만원에 장기 근로 할 수 있

건설업 일용직 종사자 수십 명이 거리에 몰려 난색을 표하고 있어 시급한 대책이 필요하다.

지난 5월 코로나로 일거리가 줄어 난감 한 건설업 일용직 종사자들에게 희소식이 들려왔다.
국내 우수 건설업체에서 캄보디아에서 근무할 해외파견 근로자를 모집한다는 것 이였다.

일당 18만원에 장기 근로 할 수 있다는 유혹은 하루하루 일거리를 찾기에 급급한 일용직 근로자들에게는 희망의 메시지가 되엇다.

모집하는 1차업체 0 테크에 수수료 45000원에 여권과 통장 사본을 접수하고 날자를 배정 받으면 되엇다. 하지만 또한 업체인 0 업체에서 1차업체인 0테크에 위임받아서 모집을 한다고 하며 수수료 10만원~30만원 차등 적용으로 접수를 받았다.

수십명의 일용직 종사자들이 많게는 30여 만원을 접수하고 부푼 꿈꿨으나 출국일자가 잡히지 않아 일용직 근로자들의 가슴을 태웠다.

수많은 건설용역 근로자의 가슴을 태우던 출국일자가 0업체에서 지난 7월경 출국일자가 잡혔다고 통보가 왔다.

이에 건설 일용근로자 수십명은 다니던 근무지를 사임하고 거주지인 원룸등을 해지하고 출국일자를 출국을 준비했다고 한다.

하지만 그때부터 출국도 하지 차일피일 미뤄 건설 용역 근로자들은 거주 할곳도 없이 거리로 내몰리게 된것이엇다.

이에 건설 용역 근로자들이 출국지연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자 업체측에서 인당 70만원의 배상을 약속하였으나 지켜지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하루 일당으로 살아가는 건설인력 근로자에게 숙소까지 잃고 거리로 내몰리게 된 것이다

하지만 한 사람 한 사람의 손실금액이 소액이라 사법권의 보호도 받지 못하고 고스란히 건설 용역근로자들이 피해를 안고가야 하는 것이다. 사법권의 적극적 개입의 필요가 요구 되고 있는 것이다.

기사등록 : 조영덕 / jyd3640789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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