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수상스키 웨이크보드 협회장 김형기가 수상스키 시즌을 기다리며 시작한 전기오토바이가 네팔과 월26억.연 324억의 수출 계약

기사등록 : 2019.12.08 (일) 18:26:32 최종편집 : 2019.12.08 (일) 18:26:32      
수상 스키 웨이크보드 회장 김형기 월26억.연 324억 수출 계약으로 고민에 빠졌다. 수상스키 웨이크보드 협회장 김형기가 수상스키 시즌을 기다리며 시작한 전기오토바이가 네팔과 월26억.연 324억의 수출 계약이 성공리에 이루엇다. 김형기 회장은 지난 6일 네팔에 입국하여 네팔 국빈으로 융숭한대접을 받는것을 페이스북등 sns로 공개하여

수상스키 웨이크보드 협회장 김형기가 수상스키 시즌을 기다리며 시작한 전기오토바이가 네팔과 월26억.연 324억의 수출 계약이 성공리에 이루엇다.

김형기 회장은 지난 6일 네팔에 입국하여 네팔 국빈으로 융숭한대접을 받는것을 페이스북등 sns로 공개하여 화제를 일으키며 12월8일 당초목적인 전기오토바이 수출계약에 성공적인 체결을 알려왔다.

하지만 월 1000대 26억 .연간 324억 의 수주한 김형기 회장은 또 다른 고민을 말해왔다. 그렇게 수출을 계약해도 전기 오토바이가 구미가 아닌 타지역 제품인것이 문제인것이다.

평소 수상스키로 구미에 수상레져 활성화를 불러일으켜 내륙지방에서 구미 낙동강이 수상레져의 중심으로 만들겠다고 입버릇 처럼 말해오던 김형기 회장이 이번에는 자신이 계약한 전기오토바이가 구미의 상표를 달고 구미에서 생산되어 나갔으면 하는 꿈을 이야기하는것이였다.

수상스키를 구미에 전파하면서 만가지 풍파에 지쳐갔지만 아직도 구미에 대한 애정을 조심스레 이야기 하는 것이다.

구미에도 우수한 전기 오토바이 기술을 가진 업체도 있고 또 생산시설도 있는데 타지역에 오토바이를 수출해야 하는것이 안타까운 현실이라는 말인것이다.

본지는 그가 귀국하면 구미의 업체와의 조율을 주선할예정이다. 이는 본지만이 아니라 구미시가 함께 추진 해야 할일 일 것이다.

구미시는 본지와 함께 그의 귀국을 기다려줄것을 요청하는바이다.

기사등록 : 조영덕 / jyd3640789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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