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언론의 지적에도 꿈적하지 않는 행정기관

기사등록 : 2021.05.18 (화) 09:45:10 최종편집 : 2021.05.19 (수) 15:31:51      


-눈살 찌푸리게 하는 구미IC 진출로 불법적치물-

구미IC 진출로에 불법건축물과 각종 건설폐자재들이 어지럽혀져 있다는 제보가 들어왔다.

본 취재진이 현장을 방문하여 보았다.

취재진이 본 현장은 불법적치물들로 인해 흉하게 보였다.

구미시의 제1관문이라 할 수 있는 구미IC 진출입로 주변이 진출로기준으로 좌·우가 확연히 차이가 나보였다. 좌측(만남의 광장)은 주변 환경이 잘 정리정돈이 되어 있는 반면, 우측은 불법건축물 적치, 건설폐자재 등 온통 지저분하게 널 부러져 있었다.

구미시에서는 누가 봐도 불법이라고 보여 지는 현장을 방치하고 있었다.

도로를 담당하는 관련부서에서는 벌써 수개월도 전에 언론사에서 대서특필했음에도 불구하고 아무런 확인도 하지 않고 취재진의 취재가 시작된 후에야 비로소 일부는 개인 소유이고, 일부는 한국도로공사 구미지사 소유의 토지임을 알았다. 이러한 사실을 언론에서 보도했음에도 주무부처에서 모르고 있었다는 것은 관계기관의 직무유기로 비춰질 수 있는 아주 중대한 사안이다.

이러한 사실에 대해 몇몇 시민들은 도로를 담당하는 관계기관에서 구미 제1관문인 구미IC 주변의 불법 컨테이너 등을 모르고 있었다고 하는 것은 눈에 확 들어나는 성과위주의 업무만을 골라서 하는 것으로 비춰질 수 있는 현실이 안타깝기만 하다고 말하였다.

관계공무원은 도로공사와 협의하여 민원이 접수되면 도로공사에 민원을 이첩 하겠다고 하였다.

또한, 관계부서장(이종우)은 "언론사의 지적을 알지 못하였었으며 지금이라도 늦었지만 사실 확인을 하여 불법이 확인되면 적법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말하였다.

공동취재: 긍정의뉴스.내외일보. 대민포커스

기사등록 : 조영덕 / jyd3640789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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