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구미의 위기 해소는 인식을 바꿔야 한다.

기사등록 : 2020.05.27 (수) 08:46:42 최종편집 : 2020.05.27 (수) 08:46:42      
구미의 위기 인식을 바꿔야 한다. 구미 공단이 LG의 이전이 결정되어 장세용 구미시장이 입장문을 내며 재검토를 부탁하고 있다. 구미의 공단의 이탈은 LG가 시작은 아니다. 이미 삼성에 이어 베트남 등 지역에서는 구미공단의 이탈 기업들로 호황이다. 이에 구미의 세수수입이 약 1천억 원이 가소했다고 한다. 그럼에도 구미시에는 아이러

구미 공단이 LG의 이전이 결정되어 장세용 구미시장이 입장문을 내며 재검토를 부탁하고 있다.
구미의 공단의 이탈은 LG가 시작은 아니다. 이미 삼성에 이어 베트남 등 지역에서는 구미공단의 이탈 기업들로 호황이다.
이에 구미의 세수수입이 약 1천억 원이 가소했다고 한다.
그럼에도 구미시에는 아이러니한 현실이 있다.
구미만 안된다는 의식이 있는 것이다.
즉 구미의 크고 작은 일에는 구미 토종기업들은 안된다는 인식이 강하다는 것이다.
일예를 보면 구미에서 시행되는 크고 작은 공사들을 보면 구미 토종 건설업에서 낙찰받아 공사하는 곳은 찾아보기 힘들다.
이는 구미 토종기업들에게는 공사를 주면 안 된다는 것이 기본이라는 것이다.
구미의 토종 기업들은 타지에서 위탁받은 공사에 하청을 받고자 줄을 서는 것이 가장 큰일이다.
또한 구미 각종 사업도 마찬가지다. 지난해 수상 레저 체험 센터는 구미 업체가 아닌 타 지역에 업체에 위탁을 하여 1순위 2순위가 포기하고 3순위가 위탁받아 또다시 구미에 있는 업체에 운영 위탁하였다가 문제가 지적되는 등 해프닝이 있었다.
그럼에도 올해도 전국체전을 앞둔 구미의 현 실에도 타 지역 업체에 위탁을 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고 한다.
상주 해양 청소년에 위탁을 하겠다는 입장을 보인다는 것이다.
구미시 관계자는 구미의 토종 업체에는 위탁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보인다는 것이다.
이는 구미에서 업을 하면 구미의 크고 작은 일은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일예를 볼 수 있는 것이다.
이런 이유로 구미의 많은 업체들은 구미에서 등들 돌리고 있는 것이다. 위기의 구미공단을 지키는 것은 있을지 없을지 모르는 대기업의 투자에만 목을 매는 것이 전부는 아닐 것이다. 지금껏 구미를 만들고 구미를 지켜온 기업들이 구미를 이탈하는 것을 막는 것부터 시작되어야 할 것이다. 크고 작은 구미의 사업부터 구미의 토종업체에 우선 부여하여 구미에서의 이탈을 방지하는 것이야 말로 구미 공단 재생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기사등록 : 조영덕 / jyd3640789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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